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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psychology)

2014.08.17 15:51

나공 點閱:326

심리학 입문에서,


그 학과의 두 명, 이들은 대다수 행동주의자였던 동료들과는 달랐으며, 언어에 관한 내 생각에 상당한 공감을 갖고 그들 교과 과정에 나를 참관시킴으로써 나를 성심성의껏 도왔다. 한 명은 밥 폴락으로, 그는 그때(1969) 알프레드 비네의 연구 논문들을 편집해서, ‘비네의 지능 지수가 비네를 대단한 심리학자라고 믿도록 한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한 심리학자로 보여주는 한 권의 책을 막 끝냈다; 다른 한 명은 챨스 스먹으로, 그는 제네바에서 상당 기간 훈련을 받은 발달심리학 전문가였다.


내가 폴락의 교과 과정을 따라잡으며 지각에 관한 것을 많이 읽었던 것은, 그것이 그의 전문 분야였기 때문이다. 나는 <보기> 메커니즘에 관해서는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었기에 심리학 최신 모델들에 관해 많은 것을 배웠다.



행동주의

행동주의를 보라.

http://www.cysys.pe.kr/zbxe/RRC/board_9/324733



경험론

케카토와 삐아제를 딛고 시작했던 구성론적 생각하기 방식은, 뭔가 할 말은 있었다고 느꼈지만, 분과들의 확립된 도그마를 잠식할 기회는 갖지 못했다. 삐아제가 진지하게 자신을 철학자로 승인토록 하는 데 성공치 못했다면, 이 무명의 아웃사이더는 분명코 다다를 데가 없었을 것이다. 언어학에서, 노엄 촘스키의 작업은 행동주의의 판세를 멋지게 뒤집었다. 그렇지만, 그러는 사이 그는 언어의 기본 요소를 타고난 걸로 단정(斷定)해버렸고, 이러한 전제(當然視)는 구성론으로 접근하는 문을 닫아버렸다. 심리학은 여전히 마음을 괄호로 묶어 제치며 자신을 자랑스럽게 행동 과학으로 선포하고 있었다. 학생들이 그런 류의 교과서에서 받은 경고란 철학하기는 무익하다는 것이었다. (통상 실재론으로 이해되었던) 경험론(實驗觀察論)이 패스워드였다; 그리고 내가 갖지 못한 건 단 하나, 구성론적 접근의 유용함을 보여줄 실험 데이터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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公告 물리학(physics) 나공 2014.08.18 878
公告 존재론(ontology) 나공 2014.08.17 1068
公告 인식론(epistemology) 나공 2014.08.17 964
公告 발생적 인식론(genetic epistemology) 나공 2014.08.17 923
公告 적응(adaptation) 나공 2014.08.16 837
公告 언어 습득(language acquisition) 나공 2014.08.16 986
公告 언어(language) 나공 2014.08.16 931
公告 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 나공 2014.08.16 831
公告 번역(translation) 나공 2014.08.16 1586
公告 이성(reason) 나공 2014.08.16 1388
公告 도구주의(instrumentalism) 나공 2014.08.15 912
公告 인지의 바이어빌러티(viability of cognition) 나공 2014.08.15 1185
公告 심적 조작(mental operation) 나공 2014.08.14 921
公告 형이상학(metaphysics) 나공 2014.08.14 942
公告 경험(experience) 나공 2014.08.14 928
公告 세계, 세상, 그리고 양자를 포괄하는 세상에 대한 구별 나공 2014.08.13 937
公告 실재(reality) - 그 다의성을 맥락에 따라 일의적으로 확정하기 나공 2014.08.12 1000
公告 객관적 실재(objective reality) 나공 2014.08.12 1062
公告 객관성(objectivity) 나공 2014.08.12 991
公告 상호작용(interaction) 나공 2014.08.12 969
公告 사회적 상호작용(social interaction) 나공 2014.08.12 873
公告 사이버네틱스(Cybernetics) 나공 2014.08.12 1130
公告 실재의 구성(construction of reality) 나공 2014.08.11 1456
公告 수학(mathematics) 나공 2014.08.11 1978
公告 세기(counting) [1] 나공 2014.08.11 2749
公告 기하학(geometry) 나공 2014.08.11 1903
公告 수 이론(number theory) 나공 2014.08.11 2141
公告 지각(perception) 나공 2014.08.11 1623
公告 칸트의 '선험적 기획'(Kant's 'Transcendental Enterprise) 나공 2014.08.11 1674
公告 감각(sensation) 나공 2014.08.11 1362
公告 가설적 모델들(hypothetical models) 나공 2014.08.11 1093
公告 개념적 분석(conceptual analysis) 나공 2014.08.10 1981
公告 가르치기 방법들(teaching methods) 나공 2014.08.10 1410
公告 급진적 구성주의(Radical Constructivism) 나공 2014.08.10 948
公告 구성주의(Constructivism) 나공 2014.08.10 882
公告 아이들(children) 나공 2014.08.09 942
公告 재연(re-presentation) 나공 2014.08.09 1151
公告 언어적 상호작용들(linguistic interactions) 나공 2014.08.09 919
公告 행위 스킴(action scheme) 나공 2014.08.08 913
公告 상징들(symbols) 나공 2014.08.07 841
公告 추상에 대한 삐아제 이론(Piagetian theory) 나공 2014.08.07 854
公告 수학적 개념들(mathematical concepts) 나공 2014.08.07 1160
公告 추상(abstraction) 나공 2014.08.07 953
公告 자아(self) 개념 나공 2014.08.07 881
公告 알아차림(awareness) 나공 2014.08.06 929
公告 주의(attention) 나공 2014.08.06 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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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물리학(physics) 나공 2014.08.18 878
188 존재론(ontology) 나공 2014.08.17 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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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경험론 또는 실험관찰론(empiricism) 나공 2014.08.17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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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행동주의(behaviourism) 나공 2014.08.17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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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언어 습득(language acquisition) 나공 2014.08.16 986
177 언어(language) 나공 2014.08.16 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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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실험관찰적 또는 경험적 추상(empirical abstraction) 나공 2014.08.16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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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해하기 이해하기(To understand understanding) 나공 2014.08.15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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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시각장(visual field) 나공 2014.08.15 432
159 인지 발달(cognitive development) 나공 2014.08.15 346
158 인지의 바이어빌러티(viability of cognition) 나공 2014.08.15 1185
157 귀납적 추리(inductive reasoning) 나공 2014.08.14 426
156 조작적 스킴(operational scheme) 나공 2014.08.14 450
155 심적 조작(mental operation) 나공 2014.08.14 921
154 회의주의 또는 회의론(scepticism) 나공 2014.08.14 733
153 형이상학(metaphysics) 나공 2014.08.14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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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대상 영속(object permanence) 나공 2014.08.13 427
146 대상-개념들(object-concepts) 나공 2014.08.13 342
145 세계, 세상, 그리고 양자를 포괄하는 세상에 대한 구별 나공 2014.08.13 937
144 세상(A World behind The World Constructed) 나공 2014.08.13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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